27km
내 생애 가장 긴 거리를 걸어 포르토 마린에 도착.
왜 걷는가?
사피엔스 초기 시절 진화의 방향이었고 발전의 길이었다.
이제 인공지능과의 결합을 앞둔 말기에는 힐링의 길이며 근본을 돌아볼 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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