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에서 박지원 의원이 23살 아래 동료 의원에게 반말한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너도 반말해, 나는 옛날부터 말을 내렸어" 했단다..
사적인 자리가 아닌 국회 법사위 아니던가?
공적 자리에서는 표준어를 써야한다..
표준어는 반말이 아닌 경어라는 것도 모르는 국회의원은 자격미달이다..
더구나, 진행자인 법사위원장 추미애는 자기편이라고 반말제지는 커녕
항의하는 동료의원에게 방해하지 말라고 도리어 주의를 준다..
박지원이야 말로 노인에게 누를 끼치는 꼰대짓을 하고 잇다..
추미애도 자기편만을 위하는 당파주의자라는 것이 명명백백해진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5/10/14/OV2TO55OKBA4PIXS52TH7NDZCE/
위 기사 댓글 한마디가 나를 웃긴다..
나이가 무슨 벼슬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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