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란

바짝 말라있어야 할 곳은 축축해지고, 촉촉해져야 할 곳은 바짝 말라가는 과정이다..

***

어디 그뿐이랴

무성하던 곳은 빠지고  듬성햇던 곳은 무성해지고..

쎄던 것은 가늘어지고 가늘던 곳은 굵어진다..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601/134032534/2

'활구(活句)'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목표  (0) 2026.06.20
행복  (0) 2026.06.09
실수와 오차  (0) 2026.04.04
부모의 역할  (0) 2026.03.20
복수  (1) 2026.03.0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