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낮 12시 30분 인천 출발
현지 시간 오후 5시 30분에 프랑크푸르트에 도착
느긋하게 스페인 빌바오행 비행기 기다리다
9시 출발시간 20분 전에 게이트가 바뀐 것을 알고
38리터 베낭 매고 전력질주 겨우 탑승
아이고.. 숨차 죽는줄 알았다
다리는 쥐날려고 하고..
밤 11시 빌바오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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